AI로 수정 또는 생성된 애셋에 라벨 지정
유럽연합, 인도, 뉴욕의 AI 규정에 따라 특정 AI가 생성 또는 수정한 애셋이 포함된 광고에는 광고가 AI로 제작되었다는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정보 공개 문구 또는 라벨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광고 소재에 라벨을 직접 추가하거나 Google Ads, Display & Video 360, Campaign Manager 360, 판매자 센터, Google Ads 에디터의 AI 라벨 설정을 사용하여 AI 라벨을 추가하세요. AI 콘텐츠 라벨 설정을 사용하여 광고에 라벨을 지정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참고
- 이러한 라벨은 텍스트 오버레이 및 워터마크를 금지하는 Google 정책을 위반하지 않습니다.
- Google 광고 제품에서 AI 라벨 설정을 사용한다고 해서 특정 규정을 준수한다고 보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광고 및 애셋이 모든 현지 법적 의무 및 정책을 준수하도록 법률 자문을 구하고 필요에 따라 조치를 취하세요.
Google Ads는 광고를 통해 달성할 목표에 따라 여러 가지 광고 입찰 방식을 제공합니다. 대부분 광고주의 목표는 클릭수, 노출수, 전환수, 조회수(동영상 광고의 경우)를 늘리는 것입니다.
Google Ads에서 광고를 운영하는 데 있어 원하는 광고 목표가 있을 것입니다. 커피를 판매한다면 커피숍을 방문하는 고객을 늘리고, 하이킹 클럽을 운영한다면 뉴스레터 가입자 수를 늘리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광고를 통해 달성하려는 목표를 알고 있다면 입찰 방식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Google Ads에서는 검색결과, 블로그, 뉴스 사이트 또는 기타 페이지에 광고 공간이 있을 때마다 입찰을 실시합니다. 각 입찰에서는 이 시기에 해당 공간에 게재할 광고를 결정합니다. 광고주는 입찰가에 따라 입찰에 참여하게 됩니다.
캠페인 유형에 따라 클릭수, 노출수, 전환수, 조회수 또는 참여수를 기준으로 입찰할 수 있습니다.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세 가지 경우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클릭수 기준(검색 및 디스플레이 광고용)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방문하도록 하는 것이 주요 목표인 경우 클릭수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클릭당비용(CPC) 입찰을 사용하면 사용자가 광고를 실제로 클릭하여 사이트를 방문한 경우에만 비용을 지불합니다.
예:
강원도에서 하이킹 클럽을 운영하는 경우 '강원도 하이킹'과 같이 직접적인 키워드에 대해서는 더 높은 입찰가를 책정하고 '하이킹 지도'와 같은 광범위한 키워드에 대해서는 다른 입찰가를 책정할 수 있습니다.
노출수 기준
캠페인에서 검색 네트워크만 타겟팅하는 경우 주요 목표가 브랜드 광고 노출을 늘리는 것이라면 타겟 노출 점유율의 사용을 고려해 보세요. 이 입찰 전략을 사용하면 노출 점유율 목표를 달성하도록 Google Ads에서 입찰가를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페이지 최상단의 노출 점유율 목표를 65%로 선택하면 페이지 최상단에 광고가 게재될 수 있는 총 횟수의 65%에 광고가 게재되도록 Google Ads에서 입찰가를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캠페인에서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만 타겟팅하는 경우 클릭 기준으로 지불하는 대신 광고가 시각적으로 게재된 횟수를 기준으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은 광고가 1,000회 노출되고 조회 가능할 때마다 비용을 지불하므로 조회가능 1,000회 노출당비용(vCPM) 입찰이라고 합니다. 이름이나 로고를 많은 사용자에게 노출시키려는 광고주에게 적합한 옵션입니다. 광고를 조회 가능한 것으로 측정하는 방법 알아보기
CPC 수동 입찰과 마찬가지로 조회 가능 CPM 입찰에서는 광고그룹 수준으로 또는 게재위치별로 입찰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전환수 기준(검색 및 디스플레이 광고용)
이러한 고급 입찰 방법에서는 Google Ads에 전환에 대해 지불할 의사가 있는 금액, 즉 액션당비용(CPA)을 설정합니다. 전환(일명 획득)은 광고주가 웹사이트 방문자로부터 기대하는 액션입니다. 대부분은 구매이지만 이메일 신청과 같이 다른 액션이 전환이 될 수도 있습니다. 광고주는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발생하는 조회 충족 및 클릭 1회당 비용을 지불하지만 Google Ads는 광고주가 지정하는 액션당비용에서 전환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입찰가를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CPA 입찰은 무엇보다도 전환 추적을 이용하고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중고급 Google Ads 이용자에게 적합한 옵션입니다.
조회수 기준(동영상 광고 전용)
사용자의 동영상 콘텐츠 이용도, 동영상을 보기로 선택한 위치, 콘텐츠 보기를 중단한 시점 등을 분석하는 것이 주요 목표라면 조회당비용(CPV) 입찰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PV 입찰 방식을 사용하면 동영상 조회 및 기타 동영상 상호작용(클릭 유도문안 오버레이(CTA), 카드, 컴패니언 배너에 대한 클릭)에 대해 비용을 지불합니다.
타겟 CPV 입찰가를 설정하려면 동영상 조회수 획득 캠페인을 설정하는 동안 조회 1회당 지불할 평균 금액을 입력합니다. 이 입찰가를 타겟 CPV 입찰가 또는 tCPV라고 합니다. 이 입찰가는 캠페인 수준에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