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이 변경되지 않는 사이트 이동

1. 새 호스팅 인프라 설정

이 섹션에서는 실제 사이트 이전을 시작하기 전에 따라야 하는 단계를 다룹니다.

A. 새 사이트 복사 및 테스트

먼저 사이트 사본을 새 호스팅 제공업체에 업로드합니다. 업로드가 완료되면 사용자가 사이트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의 모든 측면을 철저히 테스트하여 예상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이에 대한 몇 가지 제안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웹브라우저에서 사이트를 열고 사이트의 모든 요소(웹페이지, 이미지, 양식, PDF 파일과 같은 다운로드)를 검토합니다.
  • 테스트 환경을 만듭니다(IP 제한 액세스 포함). 이를 통해 웹사이트를 가동하기 전에 모든 기능을 테스트합니다.
  • 새 인프라의 임시 호스트 이름(예: beta.example.com)으로 공개 테스트를 허용하여 브라우저의 접근성을 테스트합니다. 임시 호스트 이름으로 Googlebot이 사이트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 가능하면 일부 실제 트래픽으로 새 사이트를 테스트합니다.

B. Googlebot이 새 호스팅 인프라에 액세스할 수 있는지 확인

아직 Search Console 계정이 없는 경우 새 계정을 생성하고 이전 단계에서 복사를 위해 설정한 임시 호스트 이름(beta.example.com)을 추가합니다. Search Console의 Fetch as Google 기능을 사용하여 Googlebot이 새 인프라에 액세스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방화벽 설정이나 서비스 거부(DoS) 보호를 확인합니다. 이 때문에 Googlebot이 DNS나 호스팅 제공업체의 서버에 도달하는 기능이 차단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C. DNS의 TTL 값 확인

DNS의 TTL 값을 낮추면 사이트 이전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DNS 설정은 대개 지정된 TTL(Time to Live) 설정에 따라 ISP에 저장됩니다. TTL 시간이 길게 설정된 경우 적어도 사이트 이동 일주일 전에 값을 낮춰야 사용자를 새 사이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D. Search Console 확인 검토

사이트를 이동한 후에도 Search Console 확인이 계속 작동할지 확인합니다.

HTML 파일을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Search Console에서 사이트 소유권을 확인하는 경우 현재 확인 파일을 사이트의 새 사본에 포함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콘텐츠 관리 시스템의 템플릿에 메타태그를 포함하거나 Google 애널리틱스로 소유권을 확인하는 경우 새 CMS 사본에도 이를 포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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