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asa 웹앨범 및 Google+

Google+에 가입하면 Google+에서 내 모든 Picasa 웹앨범을 보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 새로운 사진 저장공간, Google+: 앨범이 Google+ 사진 홈페이지에 표시되며 새로운 사진동영상 탭이 Google+ 프로필에 표시됩니다. 내 앨범을 볼 수 있는 사용자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방문자들은 내 공개 앨범 및 내가 공유한 앨범을 볼 수 있습니다.
친구 친구들이 자신의 친구들과 다시 공유 가능: 내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한 친구가 Google+에서 이를 다시 공유할 수 있습니다. Google+에서 앨범이나 소식을 잠그거나 앨범을 비공개로 설정하여 다시 공유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공개 수준 누구와 앨범을 공유하고 있는지 확인: 소식이나 앨범을 볼 수 있는 사람에게는 Google+에서 함께 공유한 사람도 표시됩니다.모든 앨범에 대한 공유 설정을 한 곳에서 보고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서클 소중한 사람들과 사진 공유: Picasa 웹앨범에서 '가족', '직장 동료' 또는 '독서 클럽'과 같은 Google+ 서클에 직접 올려보세요.
이름 태그 친구와 함께 완성해 나가는 이름 태그: Google+ 서클에 추가한 사용자가 내 사진에 이름 태그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태그된 사용자는 태그를 승인하고 자신이 태그된 앨범을 볼 수 있도록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이름 태그에 관한 변경사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스트림 사진을 통한 대화: 사진의 댓글이 Picasa 웹앨범과 Google+에서 공유됩니다. 이미 올렸던 것을 포함하여 Picasa 웹앨범 및 Google+에 있는 내 사진과 댓글에 Google+에서 내가 사용 중인 이름과 프로필 사진이 표시됩니다.
프로필 나만의 프로필 설정: Picasa 웹앨범과 Google+가 내 Google 프로필에 링크되어, 방문자에게 내가 맞춤설정한 프로필이 표시됩니다. 내 프로필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저장용량 더욱 커진 무료 저장용량: Google+에 업로드한 사진은 자동으로 2048픽셀로 크기가 조정되고 무료로 저장됩니다. Picasa 웹앨범에서처럼, 15분 이하의 동영상 업로드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