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입찰에 대한 정보

참고: 2021년부터 새로운 전환수 최대화 또는 전환 가치 극대화 입찰 전략에서 선택사항인 타겟 필드가 표시됩니다. 선택사항인 타겟을 지정하면 스마트 자동 입찰에서 타겟 CPA 및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의 경우와 동일한 방식으로 목표에 맞춰 입찰가를 최적화합니다. 타겟 CPA가 설정된 전환수 최대화 전략은 지금의 타겟 CPA 전략과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며, 마찬가지로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이 설정된 전환 가치 극대화 전략은 지금의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전략과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스마트 자동 입찰 전략의 구성 방식 변경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전략은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에 맞춰 입찰하는 기능입니다. Google Ads 스마트 자동 입찰 전략인 타겟 광고 투자수익을 이용하면 설정된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수준에서 전환 가치 또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입찰가는 입찰 시점에 자동으로 최적화되므로 입찰별로 입찰가가 조정됩니다.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은 단일 캠페인에서 표준 전략으로 사용하거나 여러 캠페인에 걸쳐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게시글에서는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입찰의 작동 원리와 설정 내용을 설명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 자신에게 적합한 포트폴리오 입찰 전략 유형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면 먼저 자동 입찰에 대한 정보를 읽어 보세요. 쇼핑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면 쇼핑 캠페인의 자동 입찰에 대한 정보를 읽어 보세요.
  • 캠페인에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입찰 전략을 적용하려면 먼저 추적하는 전환의 가치를 설정해야 합니다. 앱 캠페인의 경우 앱에 Firebase용 Google 애널리틱스 SDK를 설정해야 합니다. 입찰 대상인 전환 이벤트와 그에 대해 설정한 가치는 Firebase SDK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참고: 앱 캠페인의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은 현재 베타 버전입니다.
  •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입찰을 사용하려면 대부분의 캠페인 유형에서 최근 30일 동안 발생한 전환수가 15회 이상이어야 합니다. 앱 캠페인의 경우 전환수가 일일 10회 이상 또는 30일 동안 300회 이상이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캠페인 수가 적고 캠페인이 클수록, 그리고 전환이 많을수록 실적이 개선됩니다.
  • 최근에 전환 가치 보고를 시작했거나 전환 가치가 보고되는 방식을 변경한 경우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을 적용하기 전에 '전환수' 열에 새 값을 포함하고, 캠페인에서 비슷한 속도로 전환 가치가 발생하도록 6주 동안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 또한 예산 설정을 검토하여 평균 일일예산의 최대 2배까지 부담 없이 지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달 결제 주기 동안 평균 일일예산에서 30.4일에 대해 허용한 한도보다 더 많이 청구되지는 않습니다. 앱 캠페인의 경우 초기 ROAS 타겟을 설정할 때 기준 ROAS를 파악하려면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캠페인 유형을 실행하기 전에 타겟 전환당비용 캠페인 유형을 실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을 적절하게 설정하지 않으면 실적이 저조하거나 수익이 낮을 수 있습니다.

작동 방식

Google Ads에서는 전환 추적을 통해 보고된 전환 가치를 토대로 미래의 전환 및 관련 가치를 예측합니다. 그런 다음 광고주가 목표로 하는 평균 광고 투자수익(ROAS)을 달성하려고 최대한 노력하면서 전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대 클릭당비용(최대 CPC) 입찰가를 설정합니다.

캠페인 유형별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의 활용 방식.

  • 검색 네트워크검색 네트워크(Display Select 포함) 캠페인의 경우, Google Ads에서는 이 전략을 사용하는 모든 캠페인에서 광고주가 목표로 하는 평균 광고 투자수익(ROAS)을 달성할 수 있도록 입찰가를 설정합니다.
  •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캠페인의 경우, 이 전략을 사용하는 모든 캠페인에서 광고주가 목표로 하는 평균 광고 투자수익(ROAS)을 달성할 수 있도록 입찰가를 설정합니다.
  • 쇼핑 캠페인의 경우, 이 전략을 사용하는 모든 캠페인에서 광고주가 목표로 하는 평균 광고 투자수익(ROAS)을 달성할 수 있도록 입찰가를 설정합니다.
  • 캠페인의 경우, 선택한 설치 또는 인앱 이벤트에 맞춰 광고주가 목표로 하는 캠페인의 평균 광고 투자수익(ROAS)을 선택된 전환의 전환 추적 기간 내에 달성할 수 있도록 입찰가를 설정합니다.

전환에 따라 광고 투자수익이 높거나 낮을 수 있지만, Google Ads에서는 전반적으로 광고주가 설정한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과 비용당 전환 가치를 최대한 일치시킬 수 있도록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광고주가 설정한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이 500%인 경우 Google Ads는 이 타겟 ROAS에 도달하면서 전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입찰가를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이 전략에서는 광고 입찰에서의 실적 개선을 위해 기기, 브라우저, 위치, 시간과 같은 실시간 신호들을 이용하여 입찰가를 조정합니다. 또한 사용자가 리마케팅 목록 중 하나에 추가되어 있는지 여부에 따라 자동으로 입찰가를 조정하기도 합니다.

공유 라이브러리에서 새 입찰 전략을 설정하고 적용할 캠페인을 선택하고 나면 Google Ads에서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값을 추천합니다. 이 값은 최근 몇 주 동안의 실제 광고 투자수익(ROAS)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광고 클릭 이후 전환이 완료되기까지 하루 이상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최근 며칠 동안의 실적은 제외됩니다. 이렇게 추천된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값을 사용할 수도 있고 직접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여성용 신발 매장을 운영하는 광고주가 판매 실적을 측정하고 있고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의 총 가격을 바탕으로 입찰가를 최적화하려고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광고주의 목표는 광고에 1,000원의 비용을 지불할 때마다 5,000원의 판매 가치(전환 가치)를 얻는 것입니다. 따라서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을 500%로 설정합니다. 쉽게 말해 광고에 1,000원의 비용을 지불할 때마다 그 5배에 해당하는 수입을 올리려는 것입니다.

입찰가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판매 가치 5,000원 / 광고비 1,000원 x 100% =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500%

그러면 Google Ads에서는 광고주가 목표로 하는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500%에 도달하면서 동시에 전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대 CPC 입찰가를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입찰가 조정 및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입찰가 조정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검색하는 위치, 시점 또는 방식에 맞춰 광고의 게재빈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에서는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입찰가가 최적화되기 때문에 기존에 설정된 입찰가 조정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바일 입찰가 조정을 100% 낮추는 설정은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입찰가 조정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삭제하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

타겟 ROAS

광고주의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은 광고에 지출하는 비용에 대해 얻고자 하는 평균 전환 가치(예: 수익)입니다. 광고주가 설정하는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이 실제로 얻는 전환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목표를 너무 높게 설정하면 광고가 얻을 수 있는 트래픽 규모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광고주에게 적절한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 이 전략을 적용하려는 캠페인의 이전 비용당 전환 가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을 설정하세요. 이렇게 하면 캠페인에서 기존에 올리던 광고 투자수익을 달성하면서도 전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기존의 비용당 전환 가치 데이터를 확인하려면 '항목' 드롭다운에서 항목 수정을 선택하고 '전환' 항목의 목록에서 비용당 전환 가치를 추가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비용당 전환 가치 통계 값에 100을 곱하면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비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ROAS 평가 기간이 인앱 액션의 전환 추적 기간과 일치하면 캠페인 실적을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찰 한도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에 입찰가 한도를 설정하면 Google Ads의 입찰가 자동 최적화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입찰가 한도를 설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도를 설정하면 Google Ads에서 광고주의 입찰가를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을 가장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금액으로 조정하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입찰가 한도를 설정하면 그 한도는 검색 네트워크 입찰에서만 사용됩니다.

  • 최대 입찰가 한도: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을 사용하여 키워드, 광고그룹, 캠페인에 설정하려는 가장 높은 수동 CPC 입찰가입니다.
  • 최저 입찰가 한도: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을 이용해 모든 키워드, 광고그룹 또는 캠페인에 대해 설정하려는 최소 CPC 입찰가. 보통 스마트 가격 정책에 따라 Google Ads에서 최대 CPC 입찰가를 광고주가 원하는 최소 입찰가 한도보다 낮게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세요. 다시 말해, 여기서 설정하는 입찰가 한도가 설정 가능한 절대적인 최저 입찰가는 아닙니다.

팁: 입찰할 전환을 선택하세요.

'전환수'에 포함 설정은 개별 전환 액션을 '전환수' 및 '전환 가치' 보고서 열에 포함시킬지를 선택하는 기능입니다. 이 열의 데이터는 타겟 CPA,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향상된 CPC 입찰기능과 같은 입찰 전략에서 사용되므로, 광고주가 포함시키는 전환만 고려하여 입찰 전략을 최적화합니다. ''전환수'에 포함' 설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동영상, 검색, 쇼핑 캠페인의 교차 기기 전환은 기본적으로 포함됩니다

광고그룹 타겟팅

광고그룹 타겟팅은 표준 입찰 전략과 포트폴리오 입찰 전략에 모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전략은 캠페인, 광고그룹, 키워드를 하나의 타겟으로 묶어 최적화합니다. 반면 표준 전략에서는 각 광고그룹별로 타겟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 광고그룹 수준에서 개별 타겟 CPA 또는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입찰가를 설정할 수 있지만 입찰하는 데 사용되는 전략은 이제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결정됩니다.

개별 광고그룹에 타겟팅을 설정할 필요가 없다면 포트폴리오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실적에 유리합니다.

참고: 이 기능은 설치 유도 앱 캠페인의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평균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평균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은 입찰 전략이 최적화되는 비용 가중치가 적용된 평균 ROAS입니다. 이 결과에는 특정 기간에 타겟 ROAS에 적용한 변경사항의 평균이 반영됩니다. 따라서 평균 타겟 ROAS는 기존에 설정된 타겟 ROAS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측정항목을 사용하면 특정 기간 동안 타겟팅한 입찰 전략의 ROAS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기간을 변경하면 해당 기간에 실제로 전략이 어떻게 최적화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간에 트래픽이 발생하지 않으면 평균 타겟 ROAS가 없을 수 있습니다.

'캠페인' 페이지의 상단에 있는 실적 표에서 평균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 측정항목을 찾을 수 있으며, 타겟 실적 대비 실제 실적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새 열을 추가할 때 '실적' 카테고리에서 '평균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을 선택하거나 실적 차트에 추가하세요.

이 측정항목은 또한 입찰 전략 보고서의 '실제 ROAS' 옆에 있습니다. '실제 ROAS'는 해당 전략으로 달성한 실제 ROAS를 가리킵니다. 입찰 전략 보고서를 찾는 방법 알아보기

평균 타겟 광고 투자수익(ROAS)은 표준 입찰 전략과 포트폴리오 입찰 전략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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